6월 23일 하남 미사호수공원으로 나들이를 출발하였습니다!더워지기 전에 호수의 바람을 맞으며 우리의 속도로 함께 걸으며,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어 웃으며 시간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!딱 더워질 때 쯤 초밥 뷔페에 들어가 맛있는 음식들 또한 즐길 수 있었습니다!간단하지만 일상에서 까먹었던 그런 순간들과 감정들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!